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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1차선 단속 기준과 추월차로 사용법 총정리

JAJA-J 2026. 1. 2.

고속도로 1차선 단속 카메라

고속도로 1차선, 단순히 빠른 차가 달리는 길이라고 생각하셨나요? 2025년부터는 이곳에서의 정속 주행이 본격 단속 대상이 됩니다. 단속 기준과 추월차로 사용법, 신고 요령까지 꼭 확인해보세요. 지금부터 핵심 정보를 정확하고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1차선 정속주행, 왜 단속 대상일까?


도로교통법 제60조 제1항에 따라 고속도로의 1차로는 추월 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월이 끝났음에도 계속 주행하면 ‘통행방법 위반’으로 간주되어 단속될 수 있습니다.


2025년 8월 20일부터 시행되는 이 단속은 전체 교통 흐름 개선과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로, 특히 후방 차량의 무리한 우측 추월 유도를 막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단속 기준과 벌칙은?


단속 대상 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차량이 추월 목적 없이 1차선을 지속적으로 점유할 경우 단속되며,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됩니다.


차량 종류 위반 시 벌칙
승용차 범칙금 4만원 + 벌점 10점
화물차/승합차(4톤 초과) 범칙금 5만원 이상
초범 및 경미한 위반 계도장 발송 가능

 

 

 

 

정속주행은 언제 괜찮은가?


모든 경우에 단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외적으로 정체 구간 또는 차량 흐름이 시속 80km 이하일 때는 1차선에서도 정속 주행이 허용됩니다. 또한, 모든 차선이 막혀 있는 경우에는 단속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2차선이 비어있고도 1차선에서 주행을 지속한다면, 단속 대상입니다. 항상 추월 후에는 바로 복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단속 방식과 신고 절차


현재 고속도로 단속은 순찰 차량뿐 아니라 시민 신고와 CCTV, 이동식 단속 장비 등을 활용하여 입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 순찰차 및 고정식 CCTV
  • 📸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
  • 👁️ 블랙박스 기반 시민 제보

특히 블랙박스 영상은 스마트국민제보 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 영상은 최소 30초 이상, 날짜/시간/번호판 명확히 보여야 하며, 2차선에서 촬영한 영상만 유효합니다.


 

 

 

 

📌 참고: 안전신문고 공식 홈페이지

한눈에 보는 요약


항목 내용 요약
1차선 용도 추월 시에만 사용 가능
단속 기준 추월 목적 없이 지속 주행
벌칙 범칙금 최대 5만원 + 벌점 10점
예외 상황 정체 시, 추월 중, 도로 구조상 복귀 어려울 때
신고 채널 스마트국민제보, 안전신문고

 

 

 

 

자주 묻는 질문 (FAQ)


Q1. 1차선에서 얼마 동안 주행하면 단속되나요?

A. 정확한 시간 기준은 없으나, 추월 목적 없이 수십 초 이상 점유 시 단속될 수 있습니다.


Q2. 블랙박스 신고 영상은 어떻게 촬영해야 하나요?

A. 2차선 차량에서 촬영한 30초 이상 영상이 필요하며, 시간, 번호판 등이 선명해야 합니다.


Q3. 승용차 외에도 단속 대상이 되나요?

A. 네. 화물차, 버스 등 대형 차량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Q4. 단속되면 문자로 통보되나요?

A. 경찰청은 위반사항 발생 시, 계도장 또는 범칙금 고지서를 우편 및 문자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안내


2025년 이후 고속도로 1차로 단속이 더욱 강화됩니다.
모든 운전자는 이제 ‘1차선은 추월 전용’이라는 인식을 명확히 해야 할 때입니다.


무심코 한 정속 주행이 타인에게 불편을 주고, 나에게 벌점을 줄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배려 있는 운전 습관으로 단속 걱정 없는 고속도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고속도로 1차선 단속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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